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진은 1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패션 매거진 ‘엘르’의 디지털 프로젝트 ‘디 에디션(D-EDITION)’ 화보 촬영 당시 찍은 비하인드 컷으로, 프랑스 파리의 고성을 배경으로 한 진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진은 고풍스러운 공간과 어우러진 우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이트 셔츠에 그레이 팬츠를 매치한 채 성벽 앞에 선 모습에서는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살렸고, 베이지 컬러의 깊게 파인 니트와 주얼리를 착용한 사진에서는 한층 부드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클래식한 공간에 앉아 눈을 감은 채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어깨에 걸친 레드 컬러 의상과 체크 팬츠, 화려한 주얼리가 어우러지며 마치 고성을 배경으로 한 영화 속 왕자님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앞서 진은 ‘엘르 디 에디션’ 커버 및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사진출처=진 SNS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방탄소년단(BTS) 진이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진은 1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패션 매거진 ‘엘르’의 디지털 프로젝트 ‘디 에디션(D-EDITION)’ 화보 촬영 당시 찍은 비하인드 컷으로, 프랑스 파리의 고성을 배경으로 한 진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진은 고풍스러운 공간과 어우러진 우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이트 셔츠에 그레이 팬츠를 매치한 채 성벽 앞에 선 모습에서는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살렸고, 베이지 컬러의 깊게 파인 니트와 주얼리를 착용한 사진에서는 한층 부드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클래식한 공간에 앉아 눈을 감은 채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어깨에 걸친 레드 컬러 의상과 체크 팬츠, 화려한 주얼리가 어우러지며 마치 고성을 배경으로 한 영화 속 왕자님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앞서 진은 ‘엘르 디 에디션’ 커버 및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사진출처=진 SNS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